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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명공학 진로체험 45분 · 강사용
실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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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비물 → 이렇게 하면 → 이런 결과가 나와요.
수업 전에 직접 한 번 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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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큰 그림 — 학생이 45분 동안 하는 실험은 딱 두 개예요
실험 두 개 → 부품 두 개 → 유전자 두 개
👅 미각 4종 검사지
수업 S13~S20 · 10~20분
→
→
TAS2R38
7번 염색체 · 글자 몇 개 차이
💪 알쓰패치
붙임 S12 · 떼기 S18 · 관찰 S26
→
→
핵심 한 줄 · 설계도 글자 → 부품 모양 → 내 몸의 반응
S11에서 두 부품을 처음 보여 주고(초록 자물쇠 · 주황 일꾼), S30 ‘오늘 본 두 부품’에서 표로 다시 묶어요. 결과는 끝까지 ‘가능성’이에요(정확한 유전자 검사가 아님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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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실험에 들어가는 것 — 모둠에 깔아 둘 것과 강사가 들고 있을 것을 나눠요
준비물 한눈에 (30명 · 6모둠 기준)
④ PTC 봉투 · 방수 밴드 · 알코올 스포이트는 강사가 들고 있다가 S9 · S12 · S19에 나눠 줘요.
| 준비물 | 30명 기준 | 어디에 |
1검사지 봉투 ①②③ (흰·파랑·노랑) | 종류별 30장 · 1인 1장 | 모둠에 |
| 1검사지 봉투 ④ PTC (빨강) | 30장 | 강사 → S19 |
| 2종이컵·물 · 휴지 · 폐기 봉투 | 컵 1인 1개 · 나머지 모둠마다 | 모둠에 |
| –활동지 | 30장 · 1인 1장 | 모둠에 |
3알코올 스포이트 병 (소독용 에탄올, 병마다 절반) | 모둠 수 + 1 → 6모둠이면 7병 | 강사 → S12 |
| 4방수 밴드 | 희망자 수 + 여유 5장 (모두 붙이면 35장) | 강사 → S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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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비물 중 검사지 네 장 — 같은 종이인데 왜 반응이 갈릴까요?
같은 종이, 다른 반응
= 자물쇠와 열쇠
- 1
수용체 = 자물쇠 · 혀 표면의 단백질 부품. 딱 맞으면 ‘찰칵’ → 뇌로 “써!” 신호
- 2
PTC = 열쇠 · 종이에 묻은 물질
- 3
자물쇠 모양이 살짝 다르면 열쇠가 헛돌아요 → 신호가 안 가서 진짜로 아무 맛도 안 나요
S22 그림 그대로 · S23에서 자물쇠 설명서 TAS2R38(7번 염색체, DNA 글자 세 곳)으로 이어요. 우리나라 사람은 대부분 쓰게 느끼고, 일부는 아무 맛도 못 느껴요.
“나 쓴맛 못 느끼니까 혀 고장 났나 봐요” → “고장 아니고 자물쇠 모양이 다른 거예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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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물쇠 실험의 첫 장은 — 열쇠가 없는 종이예요
기준점 잡기 · 흰 스티커
① 대조군
- 무엇
- 아무것도 묻지 않은 그냥 종이. 이게 ‘원래 종이 맛’
- 기록
- 활동지에 맛 없음 / 맛 있음 동그라미
- 왜 처음
- 과학자는 기준점부터 잡아요. 이게 있어야 뒤에 쓴 게 종이 맛인지 약 맛인지 알아요
S14 · 11:00~12:00 · 모둠에 깔린 ① 봉투 · 혀에 대기 → 먼저 쓰기 → 봉투에 → 물로 헹굼
“아무 맛도 안 나는데 왜 해요?” → “이게 없으면 나중에 쓴 게 종이 맛인지 약 맛인지 몰라요. 그래서 기준부터 잡아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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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
기준을 잡았으면 — 이번엔 ‘무슨 맛이냐’부터 갈리는 종이
무슨 맛일까? · 파란 스티커
② 벤조산나트륨
- 기록
- 단맛 · 짠맛 · 신맛 · 쓴맛 · 아무 맛 없음 중 동그라미 (헷갈리면 둘 다)
- 나올 반응
- 맛 이름이 완전히 제각각 (S17 집계에서 보여요)
- 흐름에서
- S24에서 ★ 수수께끼로 다시 꺼내요 — 왜 다른지 아직 과학자도 다 못 밝혔어요 → 미래 연구자의 일
S15 · 12:00~14:00 · “먼저 쓰고, 말은 나중에!”
“짠 것 같기도 하고 신 것 같기도 해요” → “헷갈리면 둘 다 쳐도 돼요. 헷갈리는 것도 데이터예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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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
맛 이름이 갈렸으면 — 이번엔 ‘얼마나 쓰냐’를 재는 종이
PTC와 생김새가 닮은 물질 · 노란 스티커
③ 티오요소
- 무엇
- 잠시 뒤 맛볼 주인공 PTC와 화학 구조(생김새)가 비슷한 물질
- 기록
- 쓴 정도 0~3 (0 아무 맛 없음 · 1 살짝 · 2 꽤 · 3 아주 씀)
- 흐름에서
- “모양이 비슷하면 맛도 비슷하게 느낄까?” → ④와 견줘 보는 관찰용. 다음은 S17 집계 → S18 패치 떼기
S16 · 14:00~15:00 · S24에서는 “유전자 연결 근거는 PTC만큼 확실하지 않아 관찰만”으로 정리해요
“3번 티오요소는 PTC와 생김새가 닮은 물질이에요. 비슷하게 느꼈다면 흥미로운 관찰이지만, 이 유전자와의 연결 근거는 PTC만큼 확실하지 않아서 과학자들은 구분해서 봐요.” (S2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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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
생김새가 닮은 물질 다음 — 드디어 오늘의 주인공
오늘의 주인공 · 빨간 스티커
④ PTC
- 무엇
- TAS2R38과 연결된다는 근거가 가장 확실한 물질
- 왜 마지막
- 쓴맛이 강하고 오래 남아서 맨 마지막에, 반 전체 동시에 (패치 떼기 S18 다음)
- 진행
- 강사가 봉투를 이때 나눠 줌 → 3·2·1 → 5초 소리 없이 표정으로만 → 먼저 쓰기 0~3 → 헹굼
- 나올 반응
- 아주 씀 · 조금 씀 · 아무 맛 없음으로 갈려요 → S20 집계
“으악, 이거 진짜 써요!” / “아무 맛도 안 나는데?” → “둘 다 맞아요. 지금 옆 친구랑 반응이 달랐죠? 그게 오늘의 핵심이에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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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기 싫으면 안 해도 돼요 → 활동지 ‘오늘은 안 함’ 체크하고 집계 돕기. 반이 바뀌면 Shift + R로 집계를 지워요.
종이 네 장을 알았으면 — 교실에서 굴리는 요령
미각 실험 진행 요령
- 1
먼저 쓰기 · “으, 써!” 말하기 전에 활동지에. 친구 목소리 듣고 쓰면 데이터가 흔들려요
- 2
한 장마다 · 혀 가운데 살짝 → 쓰기 → 봉투에 → 물로 헹굼. 씹거나 삼키지 않기
- 3
④ PTC만 반 전체 동시 · 5초 소리 없이
- 4
손들기 집계 S17(②·③) · S20(PTC) · 원하는 사람만 → 센 숫자를 −/+로
“아무 맛도 안 나요” → “아무 맛이 안 나도 고장 난 게 아니에요. 그것도 중요한 데이터예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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혀의 부품은 ‘감지하는 자물쇠’ — 피부의 부품은 ‘치우는 일꾼’이에요
패치 아래 피부에서
일어나는 일
- 1
거즈의 알코올(소독용 에탄올)이 피부에 닿아요
- 2
먼저 아세트알데하이드라는 독한 물질로 바뀌어요
- 3
ALDH2 일꾼(효소)이 재빨리 치워 무해하게 → 피부 변화 없음
- 4
일꾼이 일을 거의 못 하면(딱 한 글자 차이) → 쌓이고 혈관이 넓어져 붉어져요
S28~S29에서 설명 · 설명서는 12번 염색체 ALDH2 · 한국인 약 30%가 이런 체질이라고 알려져 있어요(S29 화면)
“우리 아빠도 빨개져요!” → “가족이랑 꼭 같지는 않아요. 직접 읽어 보기 전엔 아무도 몰라요.” (더 묻지 않고 넘어가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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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리를 알았으면 — 학생이 직접 만드는 패치
밴드 + 알코올 2~3방울 = 알쓰패치
- 1
포장과 보호 종이를 떼요 · 거즈는 손으로 만지지 않기
- 2
거즈 위에 알코올 2~3방울 · 흘러내리지 않게
- 3
바로 윗팔 안쪽에 붙이고 손바닥으로 살짝 감싸기
- 4
스포이트는 뚜껑 닫아 모둠 가운데에 · 활동지 ‘나만 보는 칸’에 붙인 시각
S9(4:40)에 밴드만 포장째 1인 1장 → S12(10:00 무렵)에 스포이트 모둠마다 1개 → 다 붙이면 걷고 P로 7분
“지금 붙이면 안 돼요?” → “7분 재는 시간을 실험 순서에 맞추려고 조금 뒤에 다 같이 붙여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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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사가 해 본 그 단계가 — 큰 화면에는 이렇게 떠요
학생이 보는 화면: S9 → S12
- 1
밴드는 1인 1장 · 스포이트는 모둠 1개
- 2
클릭하면 주의 문구 · 10분쯤 다 같이 붙여요
- 1
다 붙으면 이 버튼(또는 P) → 7분 시작
- 2
오른쪽 위 패치 타이머가 7분을 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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붙였으면 — 이제 시계가 수업을 끌고 가요
패치 시간표: 10분 붙이기 → 17분 떼기 → 27분 최종 관찰
0분
10분
17분
27분
45분
미각 ①②③
④ PTC
연결 ①
결과 확인

실제 수업 화면 · S12
10분 · S12 붙이기
다 붙으면 스포이트 걷고 P → ‘붙임 7분’

실제 수업 화면 · S18
17분 · S18 떼기 + 1차
PTC 전에 먼저 · 다 떼면 P → ‘관찰 10분’

실제 수업 화면 · S26
27분 · S26 최종 관찰
혼자 보고 ‘나만 보는 칸’ 최종 → S27 눈 감고 손들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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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표의 세 순간은 — 오른쪽 위 패치 타이머가 알려 줘요
패치 타이머 읽는 법 실제 수업 화면

수업 시작 ~ S12 · 다 붙이면 P(또는 버튼)

7분을 거꾸로 세요 · 7분 전에 떼야 하면 ‘일찍 뗐어요’

빨강 깜박 + 소리 · 누르면 S18로 · 다 떼면 P

10분을 세요 · 그동안 ④ PTC와 연결 ①

빨강 깜박 + 소리 · 누르면 S26로 · 관찰 끝나면 P

끝 · 반이 바뀌면 Shift + R (집계도 같이 지워요)
패치 시간이 수업 흐름보다 우선 · 7분이 PTC보다 먼저 울리면 하던 종이를 끝내고 S18 · 10분이 연결 ① 도중에 울리면 하던 문장을 끝내고 S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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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이머가 ‘떼기!’·‘최종 관찰!’을 알리면 — 학생은 이 네 칸으로 판정해요
판정 4칸 — 뗀 직후는 1차, 10분 뒤가 최종
변화 없음
살짝 붉어짐
뚜렷이 붉어짐
?잘 모르겠음
뗀 직후 · 1차 S18 · 17분
보이는 대로 적어 두는 칸. 이때만 보면 붉어질 사람의 약 30%를 놓쳐요
뗀 뒤 10분 · 최종 S26 · 27분
붉어질 사람을 찾아내는 비율 69.6% → 85.2% · 그래서 10분 뒤가 더 정확
“진짜 결과는 10분 뒤에 나와요.” (S18) · 판독 연구원(안 붙인 학생)은 ‘살짝’과 ‘뚜렷이’를 가를 나만의 판정 기준을 한 줄로 써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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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정이 나왔으면 — 해석할 때 조심할 다섯 가지
결과는 ‘가능성’이에요
① 가능성일 뿐
패치는 정확한 유전자 검사가 아니에요
② 안 붉어져도 ‘강한 몸’ ✕
첫 번째 일꾼(ADH1B)이 느리면 ALDH2가 약해도 잘 안 붉어져요
③ 추운 날
약하게 나올 수 있어요 · 팔 데우고 소매로 덮기 · 시간은 그대로
④ 판정이 애매
‘잘 모르겠음’도 답이에요 · 우리 반 비율은 연구 숫자와 다를 수 있어요
⑤ 놀리는 말
바로 멈추고 “이건 몸이 다르게 반응하는 차이일 뿐이에요”
S31은 순서대로
건강 메시지는 대본 순서 그대로 읽어요 · 주량 테스트가 아니에요
“안 붉어졌으면 술에 강한 거예요?” → “아니에요. 알코올을 독한 물질로 바꾸는 첫 번째 일꾼이 느린 사람은, 치우는 일꾼이 약해도 잘 안 붉어져요. 그래서 오늘 결과는 ‘가능성’이에요.”
“나 안 빨개졌으니까 술 세다!” → “연구원 말로 바꾸면 ‘일꾼이 일을 잘하는 편일 수 있다’예요. 그래도 술은 해로워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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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석만큼 중요한 것 — 아무도 다치지 않게
안전 다섯 가지
1
원하는 사람만
이유는 말 안 해도 돼요 · 안 붙이는 학생은 ‘시간 지기 · 판독 연구원’ · 미리 안내받은 학생은 이름 부르지 않기
2
따갑거나 가려우면
시간 상관없이 바로 떼고 물로 · 안 가라앉으면 동석 교사가 보건실로, 강사는 교실을 지켜요
3
알코올은 눈·입 ✕
마시지 않기 · 불 가까이 ✕ · 눈에 튀면 흐르는 물로 충분히 씻고 동석 교사가 보건실로
4
스포이트 장난
그 모둠 스포이트를 바로 걷고, 남은 학생은 강사가 직접 떨어뜨려 줘요
5
소독용 에탄올만
알코올 솜·손소독제(이소프로필 알코올)는 반응이 안 나와요 · 병은 뚜껑 꽉, 지퍼백
+
검사지를 삼키면
물을 마시게 하고, 몇 번 종이·시각을 적어 보건교사에게
“그 알코올 마셔도 돼요?” → “절대 안 돼요. 피부 소독용이라 마시면 위험해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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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까지 머리로 그렸으면 — 이제 직접 한 번 해 봐요
수업 전, 혼자 해 보는 실험
① 미각 4종을 ①→②→③→④ 순서로 맛보고 활동지에 내 결과 적기
② 밴드 확인 · 2~3방울 붙이고 1~2분 뒤 떼서 거즈 아래 피부가 축축한지
③ 끝까지 · 새 밴드로 7분 + 떼고 10분, 1차·최종 결과 적기 (수업 슬라이드 P로 재기)
④ 사진 2장 · 뗀 직후 · 10분 뒤 (판정 예시용) + 검사지 4종 실물
②에서 피부가 말라 있으면 밴드 막이 알코올을 막는 거예요 → 다른 밴드 또는 화장솜 조각 + 필름 테이프로 바꿔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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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전 실험에서 찍은 사진은 — 여기에 들어가요
실제 결과 사진 자리 지금은 비어 있어요
뗀 직후 (1차)윗팔 안쪽 · 패치 뗀 자리강사 사전 실험 때 찍어 넣을 사진
뗀 뒤 10분 (최종)같은 자리 · 같은 밝기강사 사전 실험 때 찍어 넣을 사진
검사지 4종 실물흰 · 파랑 · 노랑 · 빨강 봉투와 종이강사 사전 실험 때 찍어 넣을 사진
붉어진 피부 · 검사지 실물은 AI로 만들지 않아요. 사진이 들어오기 전까지 판정은 수업 슬라이드의 판정 카드(S18 · S26)로 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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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까지 채워도 남는 것 — 지금 방법의 한계와 대처
지금 방법의 한계 → 지금은 이렇게
| # | 한계 | 지금은 이렇게 |
| 1 | 직접 만든 패치는 온도센서가 없어요 · 추운 날은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| 붙인 순간부터 7분. 추운 날은 붙이기 전 팔을 손바닥으로 데우고 붙인 뒤 소매로 덮기. 시간은 늘리지 않아요 |
| 2 | 밴드 거즈 양면의 폴리에틸렌 막이 에탄올을 통과시키는지 아직 확인하지 않았어요 | 첫 수업 전 강사가 붙여 1~2분 뒤 거즈 아래 피부가 축축한지 확인. 마르면 다른 밴드 또는 화장솜 조각 + 필름 테이프 |
| 3 | 안 붉어져도 ‘술에 강하다’가 아니에요(ADH1B 느린 유형 10분 뒤 8.3%) · 떼자마자만 보면 붉어질 사람의 약 30%를 놓쳐요 | 최종 판정은 뗀 뒤 10분(S26). 결과는 ‘가능성’으로만 말해요 |
| 4 | 알코올 솜·손소독제(이소프로필 알코올)는 반응이 안 나와요 | 소독용 에탄올(83%)만. 마시지 않기 · 눈·입 금지 · 불 가까이 두지 않기 |
| 5 | 미각 검사지는 종류별 100장 = 약 3반 분량 | 반이 더 많으면 추가 구매 (대표 확인 사항) |
| 6 | 판매용 알쓰패치의 ‘효소 처리’·‘보조효소 조절 기술’은 판매사가 공개하지 않았어요 | 직접 만든 패치는 일본 학교·대학 보건센터 방식(거즈 반창고 + 70% 에탄올 2~3방울 → 7분 → 떼고 10분)과 같아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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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험 하나하나를 머리에 그렸으면 — 이제 45분 흐름으로 이어 봐요
다음에 볼 것
③
강사 전개 덱
장면 콘티 · 분 단위 진행표 · 막힘 카드
03_강사전개/03_강사전개.html
📜
강사 대본
장별 멘트 · 조작 · 예상 반응 · 비상 대응표
대본_생명공학_45분.md
①
수업용 슬라이드
P로 패치 타이머 연습 · 끝나면 Shift + R
01_수업용/01_수업용_45분.html
오늘 할 일 하나 · 사전 실험 체크 4칸을 채우고, 사진을 이 덱에 넣기
DREAMPLEX